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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3박4일 여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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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첫째날 - 나라, 오사카 관광 
인천 → 간사이공항 (11시30분) → 오사카숙소 → 나라로 출발( 킨테쯔난바 → 킨테쯔나라) 36분 540¥ → 사슴공원 → 도다이지 → 오사카 시내 (난바부터 관광 , 신사이바시, 우메다 도톤보리,... ) → 숙소 

<나라> 
※ 사루사와노이께 
나라 공원가기 전에 있는 호수로 고후꾸지의 고쥬노또가 보인다. 
가는법: 긴테쓰 나라역에서 도보 5분, 또는 JR 나라역에서 도보로 15분(시내 순환 버스로 5분), JR 나라 역에서는 역 왼편으로 30미터쯤 가서 KFC가 나오면 우회전 하여 길 건너편으로 쭉 올라가면 된다. 긴테쓰 나라역에서는 4번 출구로 나와서 옆에 보이는 상점가로 들어가는 Sakura Dori 라고 써진 문을 통과해서 쭉 가다가 상점가가 끝나는 아치문에서 좌회전 해서 계속 올라가면 된다. 

※ 고후쿠지 
긴테쯔 나라에서 동쪽으로 5분정도 걸어간 곳에 있으며, 당시 가장 큰 권세를 부린 후지와라 일족을 보호하는 절로서 710년에 창건될 절이다. 후지와라씨의 권세가 가장 컸던 시기에는 이 절에 175개의 가람이 있었다고 하는데 지난 1,200년 사이에 대부분의 가람은 불타 버리고 6개가 남아 있다. 그 여러 가람들이 소유했던 수많은 귀중한 불상과 조상들은 국립 보물관에서 진시하고 있다. 가장 유명한 조상은 8세기에 제작된 아슈라상이다. 사루사와 못에 그 아름다운 그림자를 비추어 주는 5중탑은 오래도록 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찍히는 명소의 하나였으며 지금도 그러하다. 
가는법: 사루사와노이께에서 왼쪽 계단을 올라가면 나온다 

※나라공원(사슴공원) 
나라를 둘러싼 와까꾸사산 若草山과 가스가산 春日山을 포함해 이르는 광대한 자연공원을 말한다. 공원 곳곳에는 유명한 사찰과 신사들이 자리잡고 있고 특별히 공원에는 따로 울타리도 없이 넓은 잔디밭에 사슴을 방목하고 있다. 공원 입구에서 고쥬노또까지 이어진 길은 이 공원의 명소로 사진에 담을 만한 곳들이 많다. 
가는법:고후꾸지에서 박물관으로가는 표지판을 따라 이동하면 된다.(고후쿠지와반대방향) 

※나라 국립 박물관 
고후쿠지에서 5분 걸어간 곳에 있으며 특히 각 시대의 귀중한 불교 미술관계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하고 있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로부터 오후 4시반까지 열린다. 
가는법: 나라 공원 안에 있다. 요금: 420엔, 학생 130엔 

※동대사(東大寺) 
세계 최대의 목조건물이라는 다이부쯔덴 大雄殿과 세계 최대의 청동불상이라는 다이부쯔 大雄로 유명하다.두 차례의 화재로 대부분 소실되었고, 1692년 재건하여 지금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절의 입구인 난따이몬 南大門은 중국 송나라의 양식을 도입한 것이고 좌우에 세워진 금강역사상은 1203년에 만들어진 것이다.다이부쯔의 크기는 직접 보지 않고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웅장하다. 이절의 또 다른 볼거리는 쇼소인 正倉院에 소장된 보물들이다. 지금까지도 옛날 그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그 밖에 한반도와 중국, 인도 등 외국에서 전래된 많은 동양의 고미술품이 보관되어 있다. 
가는법: 나라 국립 박물관에서 고후쿠지와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다가 좌회전 하면 동대사 건물이 보인다. 요금: 500엔 






<오사카시내> 
※ 도톤보리 
오사카 남쪽의 번화가를 동서로 흐르는 것이 도톤보리강이다. 1615년 완성된 인공천이다. 예전에 극장이 번창하던 곳인데 지금은 환락가로 발전되어 있다. 
일본에서 가장 맛있는(?) 거리라고 불리워지는 도톤보리는 일본제일이라고 불리우는 다코야키가게를 비롯해서 게요리점, 라면가게등으로 하루종일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그야말로 먹자골목. 
한가지 제대로 된 음식을 맛보기위해서는 여행자들의 얄팍한 지갑이 더욱 빈약해지지않을수는 없지만, 라면이나 오코노미야키등은 비교적 저렴한 먹거리이므로, 한번쯤 꼭 먹어볼 것. 특히 도톤보리의 게요리점 안쪽의 극장옆에 있는 다코야키가 맛있다고 한다. 
-> 가는법: 지하철 니혼 바시(日本橋) 역 6번 출구로 나와서 180도 돌아 직선방향으로 진행하면 왼편에 도톤보리 간판이 보인다 

※ 신사이 바시 
오사카의 대표적인 쇼핑 아케이트로 백화점에서 패션, 잡화, 레스토랑, 빠징코까지 상점들이 즐비하며 신사이바시를 통과하는 지하철 미도스지센을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아메리카 무라(미국 수입의류를 취급하는 상점이 늘어서 있어 붙여진 이름)와 동쪽으로는 유럽 스트리트(유럽풍의 브띠크나 레스토랑이 즐비하여 붙여진 이름)가 있다. 
하루 종일 쇼핑객이나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도톰보리도 신사이바시 바로 옆이다 

※ 덴덴타운 
신사이바시역에서 내려서 도보 10분정도 거리에 있다. 동경의 아키하바라에 버금가는 곳이지만, 동경에 비해서 신제품이 적다는 평이 있다. 잘 찾아보면, 중고시디나 엘디등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으며, 각 시디점의 체인등이 산재되어있으므로 관심이 있는 사람의 경우 시간을 들인만큼 수확(?)을 올릴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우메다 
지하철 우메다역에 내리면 바로 화이티우메다와 연결이 된다. 화이티우메다는 우메다지역의 지하상점가이며, 지하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의 청결함과 흰색과 분홍색의 조화로운 인테리어가 고급 백화점의 실내를 연상시킬정도로 깔끔하게 잘 짜여져있는 상점가이다. 
단, 찾는 가게가 있다면, 입구의 인포메이션센타에 문의한 후 찾으러 가자. 복잡한 구조로 길을 잃기 쉽기 때문이다. 
지상으로 나오면 큰 아케이드길을 따라 양쪽으로 백화점들이 늘어서있다. 일본의 멋쟁이들이 모두 몰리는 거리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정도이며, 부근에 도큐핸즈등도 있으므로, 여러 가지 물건을 한번에 찾아볼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우메다역 주변에 스카이빌딩이 있는데 오사카의 야경은 그빌딩에서 보기를 권한다.특히 연인이라면 필히...(에레베이터요금 : 700엔) 
가는법: 지하철 우메다역 하차 

※ 호젠지요코초 - (오사카시 추오구) 
미즈카케후도손으로 유명한 호젠지(法善寺)의 참배길 북쪽에 있는 좁고 폭석을 깐 길. 서민적인 가게나 노포들이 처마를 잇대어 있는 거리에서는 나니와 정서를 느낄 수 있다. 오다 사쿠노스케의 소설 '메오토젠자이'의 무대가 되어 유명해진 거리이기도 하다. 
(교통 : 지하철 킨테츠전철 난바역 하차.) 

※ 아메리카무라 - (오사카시 추오구) 
1970년대 미국으로부터 들어온 직수입품들을 팔기 시작한 것이 거리 이름의 기원. 하루 평균 8만명, 휴일에는 10만명 이상 드나든다고 한다. 간사이(關西) 지방 신세대 문화의 발신지. 개성적인 수입잡화점, 패션, 식당, 화랑, 프리마켓등이 있어 구경만 해도 재미있다. 물론 값싸고 좋은 물건을 살 수도 있다. 산카쿠(三角)공원에서는 주로 주말이 되면 각종 이벤트와 아마추어 밴드들의 연주가 열리는 등 활기가 넘친다. 
(교통 : 지하철 미도스지선/나가호리 트루미료쿠치선 신사이바시역 하차.) 

※ 도구야스지 - (오사카시 추오구) 
조리 가구, 식기, 점포용 간판 등의 전문상가. 음식점을 열려고 할 사람은 이 거리에만 오면 무엇이든지 장만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상품을 다룬다. 요리 그대로인 샘플은 외국인들의 인기를 끌기도 한다. 오사카 미나미의 중심지에 위치한다. 하여간 활기 차 있는 상가다. 더 동쪽으로 가면 도쿄의 아케하바라에 필적하는 전자상다 '덴덴타운'이 있다. 
(교통 : 지하철/난카이전철/킨테츠전철 난바역 하차 


일요일 둘째날 - 히메지 고베 아카시해협 
숙소 → (한신우메다 → 산요히메지) 100분 1250¥ → 자전거빌리기(우측JR히메지역) → 히메지성 관광(10시) → 한신산요특급 (마이코코엔역) 아카시해협, 대교 관광 → 고베 (한신산노미야역) (야경관광, 포토라이너 타보기) → (한신산노미야 → 한신우메다 or 한큐산노미야 → 한큐우메다)숙소 
※ 히메지성 
일반적으로 검은색을 띄고 있는 일본의 성들과 달리 외관이 회칠이 되어 있어 흰색이다. 백로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일본에 있는 성 중에서 전통적 구조를 제대로 유지하고 있는 흔하지 않은 성이다. 
사실 가장 유명한 오사카성이나 쿠마모토성, 나고야성 등은 대부분 최근 대대적 개수 공사를 그쳐 내부는 박물관이나 전시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심지어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되어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외관으로 볼 때만 원래 설계도대로 복원한 것이지 내부에서는 전혀 일본의 성에 대해서 알 수가 없다. 
따라서 건축쪽에 관심이 있거나 전통적 성의 모양을 보고 싶은 사람은 히메지 성을 적극 추천한다. 
◦ 입관시간 : 6월~8월 -> 9:00 ~ 17:00 
◦ 내부관람 소요시간 : 약 1시간 반 
◦ 가는법 1 :히메지 역에서 내려 도보 15분 
◦ 가는법 2 :히메지역 앞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히메지성. 
大手門好古園前로 가는 버스 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하차하시면 히메지까지는 걸어서 약 5분이면 됩니다 버스이용요금은 100엔입니다 
※ 토아로드(トアロ-ド Tor Road) 
이국적인 고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고베에 살고 있는 모슬람 사람들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토아 로드를 중심으로 고베에 있는 모슬람 형식의 사원인 모슬람 모스크,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기타노 공방 공원, 츄와에케 하우스, 이국 적인 모습의 건물을 가진 東天閣 식당 등이 차례로 늘어서 있다. 
-> 가는법: 한큐 산노미야(三宮) 역 동문으로 나오면 근처에 city loop 정류장이 있고, 오른편에 JR 산노미야 역이 있다. 그 위치에서 왼쪽으로 계속 진행하면 오른쪽에 'IKUTA ROAD'라는 아치가 보인다. 우회전 하여 그 아치를 통과해서 길 끝의 生田(이쿠타) 신사를 지나면 큰 길이 나온다. 길을 건너 위쪽으로 두 블록 진행하고 Pearl Street에서 좌회전 하면 왼쪽에 고베 모슬람 모스크가 나온다. 진행하던 방향으로 계속 진행하면 기타노 공방 공원이 나온다.(北野工房のまち). 그곳에서 언덕을 따라 계속 위로 가면 東天閣, 츄와에케 하우스 등이 차례로 나온다. 

※ 기타노초 광장(北野町廣場 Kitano cho Plaza) 주변 
개항 이래 많은 외국인이 이주하게 된 지역이 기타(北)지역이다. 외국인의 옛 저택들이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있으며 신코베 로프웨이나 누보비키 허브원, 누노비키 폭포도 가까이에 있다. 
고갯길과 이진칸이 많은 곳으로 토아로드를 다 오른 곳에서부터 내리막길 양쪽을 말한다. 급한 내리막길 양쪽 여기저기에는 서양인들의 오랜 주택들이 띄엄띄엄 서 있어서 금방 이국인의 거리라는 느낌이 든다. 최근에는 이들 저택을 이용한 고급 복식점들이 늘어나고 있다. 
-> 가는법: 한큐 산노미야(三宮) 역 동문으로 나오면 근처에 city loop 정류장이 있고, 오른편에 JR 산노미야 역이 있다. 그 위치에서 주변을 둘러보면 東海銀行이 보인다(Tokai Bank).은행 왼쪽길을 따라 도보로 10여분쯤 직진하면 언덕길이 시작되고 그 언덕을 계속 따라 올라가다 보면(도보 10분) 기타노초 광장이 나온다. 기타노초 광장 옆에 관광 안내 센터가 있다 

※ 포트아일랜드 
1966년부터 15년의 세월에 걸쳐 고베 시가 만들어낸 인공 섬이다. 고베시의 배후에 연이은 산의 흙을 파내 항구를 메우고 섬을 만들었으며 컨테이너 부두로서는 세계 제일의 규모로 거대한 트럭이 컨테이너를 싣고 왕래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또 섬안에는 북,중,남 3개의 공원이 있어 공영 주택이나 호텔, 학교까지 갖춘 새로운 거리가 출현했다. 유람선이 발착하는 포트터미널, 청소년과학관, 유원지나 스포츠센터 등 외에 국제회의장 등 컨벤션 시설도 충실하다. 
-> 가는법: 한큐 산노미야(三宮) 역에서 Santica 지하 상가쪽으로 나와서 직진. 도보 15-20분 

※ 난낀마찌(南京町) 
고베에 있는 차이나 타운. 세계 여러 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사는 중국인들의 힘을 일본에서도 보여주는 곳이다. 대부분 만두와 라면을 파는 상점가인데 우리 만두와는 다른 난낀마찌의 만두를 먹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일본 어느곳에서나 그렇듯이 유명하고 맛있는 집에는 손님들이 밖에까지 줄을 서 있는 진풍경도 볼 있다. 
->가는법: 산노미야 역 옆으로 길게늘어선 상점가를 지나 모토마치 역 부근으로 와서 큰 길을 건너 항구 방향으로 직진. 大丸(다이마루) 백화점에서 한블럭 더 내려가 보면 큰 중국풍 음식점 옆에 長安文이 보인다 

※ 메리겐파크 
'메리켄파크'는 고베의 워터프론트 지역이다. 포트타워나 해양박물관 등이 있으며 항구를 돌아가는 배들도 발착한다. 인접한 하버랜드에서는 쇼핑이나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그 밖에 유원지도 많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하버 랜드 지구가 있고, 하버 랜드 지구에서 바라보는 고베 포트 타워와 해양 박물관의 야경이 매우 아름답다. 가는법: 난낀마치에서 항구 방향으로 직진하면 표지판이 보인다. 난낀마치에서 도보 10-15분 
->가는법: 난낀마치에서 항구 방향으로 직진하면 표지판이 보인다. 난낀마치에서 도보 10-15분 

※ 고베의 야경은 여기서.. 
고베의 천만불짜리 야경은 롯꼬산에서 감상하면 제일 좋겠지만 시간과 경제적인 여유로 그럴 수 없다면 밤 9시까지 개방하는 고베 시청 무료 전망대를 찾아가면 된다. 늦은 밤 오로지 관광객들을 위해 경비원들이 대기하고 있는 관광 도시 고베의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기도 하다. 
-> 가는법: 산노미야 역에서 Santica 지하가로 나와 항구 쪽으로 직진하면 오른편에 보인다. 도보 10분 이내. 시청건물에 이름판이 붙어있지 않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Flower Clock을 보고 건물을 짐작해 찾아가야 한다. 



월요일 셋째날 - 교토 
숙소 → (킨텐쯔난바 → 킨테쯔교토)920¥ 80분 교토 → 관광안내소가서 자료찾기 → 히가시혼간지 → 니시 혼간지 → (니시혼간지 → 니조성마에 9번버스) 니조성(600¥) → (니조조마에 → (킨카쿠지 마에 미치? 12 번or 101번) 금각사(긴카쿠지)(400¥) → (긴카쿠지미치 → (긴가쿠지미치 102,204번) 긴가쿠지(은각사) (500¥) → 철학의길 →(100번버스로 기요미즈데라미치나 고조자카 3시 6,16,26--- 4시 46) 기요미즈데라(산네이자카, 니넨자카) →기온→ 시조가와라마치 

※교토타워 
교토역 정면에 솟아 잇는 높이 131미터의 전망탑이다. 1964년에 만들어 졌으며 400명이 한꺼번에 관람할 수 있다. 및의 건물에는 호텔. 식당. 기념품가게. 대중탕등이 있다. 
전망대 관람료 : 600엔 
개관시간 : 09:00 ~ 06:00 

※히가시혼간지 
교토최대의 목조건물을 자랑하는 히가시혼간지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의해서 1602년에 세워진 것이다. 지금의 건물은 화재로 소실된 후에 1895년에 재건된 것이다. 특이한 것은 이 절에는 여자 신도들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밧줄이 있다. 이 밧줄은 이 절을 다시 지을 때 목재를 끌어당기는데 쓰였다고 한다. 
가는법: 도보로 JR 교토 역에서 10분, 교토역 앞에서 교토 타워쪽으로 계속 이동. 교토 타워에서 도보 5분. 시버스 73, 26, 101, 205 번 鳥丸七條 역에서 도보 5분 
니시혼간지 
히가시 혼간지에서 서쪽으로 도보 10분쯤 걸리며 국보급의 역사적 유물이 많은 곳이다. 
가는법: 히가시 혼간지에서 도보 10분, 시버스 9, 75, 28번 西本願寺前 하차 

※니죠죠 
17세기 도쿠야마 이에야스의 숙소로 이용했던 저택이었으나 손자대에 이르러 성으로 다시 정비되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그때의 모습을 재현해 놓았다. 
개관:08:30-16:00 
요금:¥600 
가는법:지하철, 시버스 니조조마에(二條城前) 하차. 9,12,50,101번 

※금각사(金閣寺) 
1397년 건립한 절로 금각사란 이름은 3층자리 누각의 2,3층에 금칠을 입혀 붙혀졌다. 이절이 유명하게 된 이유는 미시마유끼오가 쓴 소설의 배경이 된 후 부터라 한다. 
요금:¥400 
개관:08:00-17:00 
가는법:시버스 킨가쿠지마에(金閣寺前) 에 하차. 205, 12, 59번, JR 교토 역에서 약 40분 

※긴카쿠지 
무로마치 시대의 지배자인 아시카가쇼군의 별장으로 건립되었다. 장군이 건물의 외벽을 은박으로 장식하려 했기 때문에 긴카쿠지라고 불리지만 욕망은 실현되지 못하였다.정식명칭은 지쇼지이다. 
가는법: 시버스 32번 銀閣寺前(긴카쿠지 마에) 하차 

※기요미즈데라(淸水寺) 
780년에 세웠다가 17세기에 재건한 것으로 특징은 절벽위에 세워진 본당건물이다 . 일본인 들에게 조차 쿄토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곳으로 버스 정류장에 내려 언덕을 올라가는 길가에 재미있는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하게 서 있다. 요금:¥300 
※기온(祇園) 
기온 삼바시 근처가 정통 건축물 보존기구로 지정되어있어 전통의 거리라는 분위기가 풍기며 옛날에는 유흥가로 자리잡았던 곳이다. 기온에서 마나미자까지 걸어가는 길목에는 골동품가게와 기념품등 상점들이 즐비하며 일본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가는법:시버스 祇園 역 하차. 100, 206, 18, 202번 

화요일 마지막날 - 오사카 관광, 덴포(?) 
오사카성, 오사카 백화점, 시내, 덴포잔 -> 간사이공항 (3시까지) 

※ 치즈케키 
- 가게이름 : 니쿠로오지상. 
- 찾아가는 법 : 일단 오사카에서 모르면 간첩!!! 난카이센 남바역 에서 신사이바시 방향의 아케이드 입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 
우리도 그곳을 찾는데 무지하게 헤매었지만(워낙 번화가니까) 지나가던 사람을 붙잡고 물어보면 10이면 10명이 전부(애, 어른 할것없이)알고 있다. 
- 주의사항 : 니쿠로오지상네 가게가 번창하자 아류가게들이 드문드문 있다. 조심하자. 니쿠로오지상네 가게입구에는 줄만 전문으로 세워주는 경찰복장의 아저씩가 늘~ 있다. 물어보자 "고고와 니쿠로오지상노 치즈케키야 데스카?" 

※ 겐로쿠스시 - 회전초밥 120엔 

※ 오사카성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세운 일본 최대의 성.그는 오사카성의 축성과 함께 도시 체계를 정비하여 오늘날 오사카의 기반을 닦았다. 
일본 전국을 통일한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권력의 상징과도 같은 오사카성은 그의 사후 17년만인 1615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일으킨 전투에서 파괴된다. 그 후 1620년 대대적인 개축 공사를 시작하여 10년만에 재건하였으나 다시 36년이 지난 후 번개를 맞게 된다. 
그후 불탄 덴슈카쿠를 사로 만들이 않았다고 한다. 현재 덴슈카쿠는 1931년 오사카 시민들이 새로 만든 건물이다. 
가는법: 지하철 大阪 ビジネスパ-ク(오사카 비즈니스 파크 O.B.P)역 2번 출구 또는 天滿橋(텐마바시), JR 大阪城公園 하차 도보 15-20분 

※ 한큐 32번가 
한큐 우메다 역 바로 밑에 형성된 쇼핑과 식당의 거리. 지하상가 중심부에 폭3m 정도의 인공 시내가 흐르고 다리도 있어 젊은이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북쪽 지역은 장난감과 전기기구 전문 거리이며, 지하1층은 의류와 서적백화점이다. 3번가 북쪽에는 고서점거리가 있다. 
가는법:우메다 식도락가에서 한큐 백화점 뒤쪽으로 가면 된다. 

※ 오사카 비즈니스 파크(O.B.P) 
오사카 성과 근접한 곳으로 오사카를 대표하는 최첨단 기술의 상업 부도심 지역으로 트윈21빌딩,크리스탈 타워,마츠시다IMP빌딩등 초고층빌딩들이 즐비하다. 
타워 사이에 있는 1층에서 4층까지의 갤러리에서는 유명 음식점이나 쇼핑점이 들어서서 젊은이들을 불러모으고 있다.내셔널 타워 2층에는 파나소닉 스퀘어가 있고, MID타워 맨 위층에는전망대가 있다. 
최고급 호텔 뉴 오타니 오사카 앞에는 수상 버스 승선장으로 '아쿠아라이너'가 발착하는데 오사카조와 나카노시마를 연결한다. 

※ 페스티벌 게이트 - (오사카시 나니와구) 
빌딩과 빌딩 사이를 달리는 제트코스터를 중심으로 한 어뮤즈먼트 시설과 레스토랑, 극장, 쇼핑지역으로 구성되어 즐거운 장소. 세계의 온천을 재현한 일본최대급의 도시형 스파 리조트 '스파 월드'도 병설되어 있다. 
(교통 : 지하철 미도스지선/사카이스지선 도부트엔마에역, JR/난카이전철 신이마니야역 하차.) 

※ 텐노지 공원(四天王公園) - (오사카시 텐노지구) 
나무와 꽃이 가득 차고 바로 도회의 오아시스다. 공원 한 가운데에 있는 오사카시립미술관에는 일본미술과 중국미술을 중심으로 한 미술작품들이 소장되어 있다. 공원 북서쪽의 텐노지 동물원에는 코알라, 애기팬더, 키위를 비롯한 300종 이상의 동물이 있다. 메이지시대 말기에 유명한 정원사가 10년에 걸쳐 완성시킨 순일본식 임천식정원, 케이타쿠엔도 있다. 
(교통 : JR, 지하철 미도스지선/다니마치선 텐노지역 하차, 킨테츠전철 미나미오사카선 아베노바시역 하차) 

※ 덴포잔 하버빌리지 - (오사카시 미나토구) 
약 15분간 공중산책을 즐길 수 있는 직경 10m의 세계최대 대관람차가 심벌. 고래상어가 헤엄치는 세계최대급 수족관 '가이유칸', 세계 각지의 상품과 자동차가 모여든 쇼핑센터 '덴포잔 마켓플레이스', 미술관과 3D거대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는 IMAX시어터가 합체한 복합시설 '산토리뮤지엄'등 충실한 어벤 리조트 에어리어. 또 오사카마유람선 '산타마리아호'도 발착한다. 
(교통 : 지하철 추오선 오사카코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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